우리들의 그림 솜씨, 누가 누가 더 잘 그렸나?

 

친구들과 간단히 맥주 마시기 위해 오봉자싸롱에 갔다가 벽에 걸린 액자의 고양이를 따라 그렸습니다. 친구커플과 제 그림, 세장인데, 다들 솜씨가 좋죠?  이거 그러면서 얼마나 웃기던지.. 서른살이 가까웠는데 이러고 놉니다.ㅋㅋㅋ

 

오봉자싸롱에서 그린 고양이 그림들

 

어떤 그림이 실물과 가장 비슷하게 잘 그렸을까요? 사진과 하나씩 비교하면 정확히 어디라고는 말하기는 어렵지만 세개 다 어딘지 모르게 고양이와 비슷한 것도 같은데.. 그림 끼리 놓고 보면 각자 다른 그림을 보고 그린 것 같네요. 참고로 제 그림은 세번째입니다.

아래는 부록입니다. 다른 날 그린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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