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포스팅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것으로 해야 좋겠네요.


블로그를 운영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게 도와준 친구 지성이와 다음 블로거 슈겔님, 그리고 티스토리 블로그 초대장을 주신 블로거 클리러스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html, css도 공부하게 됐고,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시야가 생겼어요 ^^ 


원래는 잘 몰랐는데 스킨 만들고자 디자인을 직접 해 보니까 색이나 배치 등 요소요소 마다 쉬운게 없더라구요. 내가 이렇게 색감 비율감이 없었는지 처음 알게 됐네요. 모든 일이 알면 알수록 어려운 것이겠지만.. 디자인은 머리에 쥐가 나더라구요. 마치 영감이 안떠오를 때 글짓기 하는 느낌 또는 첫포스팅을 하고 싶은데 쓸 거리가 없는 지금 상황같은 그런거죠. 농담.


무엇보다 스킨을 만드는 과정을 포함해서 블로그를 통해 스스로에게 활력을 불어넣게 된 점은 개인적으로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따로 드렸지만 대망의 첫(너무거창한지도..) 포스팅을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html, css 코딩에 도움을 주신 네이버카페 '하드코딩하는사람들' 회원 뽀리님 외 많은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블로그 알차고 이쁘게 잘 꾸며나가겠습니다.


2014년 새해가 이제 막 시작됐는데 블로그를 들러주시는 여러분들과 지성이 슈겔님 뽀리님 클리러스님의 앞 날에 탄탄대로가 놓여 있기를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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